갤럭시 S5는 4월, LG G3는 5월에 발표?

Posted by Readiz
2014.01.19 19:26 연재/Mobile




After a decent year for LG, but one that still saw Samsung dominate headlines and sales charts with its line of Galaxy phones, the company may be moving towards a May release of its next flagship, potentially called the G3. According to a report from Korean media, the new May release time frame will be done specifically to put it close to Samsung’s April launch of the Galaxy S5

As you may recall, the G2 was only released in late September as LG’s newest flagship, a device we are actually quite fond of here at DL. With its solid camera, amazing display, incredible battery life, and unmatched performance, one could argue that it’s as good as any other phone on the market. Be sure to read our G2 review if you haven’t already.

For whatever reason, all of those attributes didn’t help the device fully put LG back on the smartphone map. Maybe a release of the G3 shortly after the Galaxy S5 will help, especially with a massive marketing push.

Today’s new report out of Korea also suggests that the phone will feature a QHD display (2560×1440), the new oft-listed spec of the moment for rumored devices of 2014. Samsung’s new phone is rumored to carry a QHD display as well.

Who wants LG to put out a G3 already? G2 owners, would you jump to the next version already?


  Droid-life라는 외국 사이트에 따르면(이 사이트는 국내 기자들도 곧잘 인용할 정도로 신뢰도가 높죠) 삼성 갤럭시 S5는 4월에, G3는 5월에 발표한다고 합니다. 삼성의 갤럭시 S5는 뭐 어느정도 그 시기가 예상되는 것은 사실이고 하니 새로울 것도 없지만.. LG가 새로 밀고 있는 플래그쉽 모델인 G시리즈의 G3가 5월에 나온다는 것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G2의 완성도는 드디어 LG가 스마트폰에 감을 잡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의 퀄러티였으니까요. 물론 이번에 삼성이 새로 들고나올 스마트폰이 역시 기대가 됩니다만, S3에서 S4로의 변화가 그리 크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니까요..



 Droid-Life에서는 G2가 작년 9월에 나왔는데 안드로이드 판매 1위의 삼성에서 4월에 플래그쉽을 내는 것을 알면서도 5월에 일정을 잡은 것에 조금 우려의 목소리를 내는 어조인 것 같습니다. 확실히 삼성은 안드로이드로 톡톡히 수입을 올리는 상황이지만, 국내제조사인 LG와 팬텍에게는 사실 그렇게 짭짤한 시장은 아니죠. 팬텍의 적자는 이미 유명하죠. 그래서 이번에 베가 시크릿 노트가 성공하니까 바로 후속작을 내기도 했구요.. G3도 그런 면에서 좀 재미를 본 스마트폰 플래그쉽을 앞당겨서 발표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한가지 우려되는 것은 G3의 비슷한 시기에 발표하는 삼성 스마트폰과의 경쟁에서의 패배입니다. 만약에 패배하게 되어서 삼성을 제외한 국내 제조사들이 아예 스마트폰 시장에서 철수한다면? 국내시장은 과점상태가 되어 삼성의 갑질이 시작되겠죠. 소비자 입장에서 부디 G3가 선전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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